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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리산 국제 환경 비엔날레 ‘이탈리아 파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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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irisan Biennale는 ‘생성하고 머무르고 돌아간다’를 주제로 자연과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관계를 탐구한다. 지리산아트팜과 지리산현대미술관을 중심으로 동시대 시각예술, 대지예술, AI Art와 AI 영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국내 민간 비엔날레 최초의 독립 국가관인 이탈리아 파빌리온을 개관한다.

The Creating, Staying, Returning
생성하고 머무르고 돌아간다
Origin Culture into Contemporary Art, Land Art in Everyday Life, Into AI Art & AI Movies
원형(原形)문화를 동시대 예술로, 대지예술을 일상으로, AI Art & AI 영화 속으로

2026. 10. 1 – 11. 1

지리산아트팜 / 지리산현대미술관 / 메타버스 전시장

개막 : 2026년 10월 1일(목) 오후 2시

동시대미술 전시 · 워크숍 · 레지던시 · AI 영화 · Metaverse & NFT

입주작가 레지던시 : 2026. 9. 28 – 11. 4

주최 :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이탈리아 파빌리온

오는 10월 1일 개막하는 ‘2026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에는 독립 국가관인 ‘이탈리아 파빌리온’이 문을 엽니다.
민간이 주최하는 비엔날레에 국가 파빌리온이 들어서는 국내 첫 사례로, 기후 위기 시대에 예술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지평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그마 문화협회는 주한이탈리아문화원과 공동으로 이탈리아 파빌리온 개관을 공식 후원했으며, 약 100여 평(330㎡) 규모의 국내 민간 비엔날레 역사상 최대 규모 국가관으로 조성됩니다. ‘이탈리아의 일기: 계시와 그림자(Diario Italiano. Rivelazioni e Ombre)’를 주제로 밀라노 브레라 국립미술원 교수이자 MXM 아르떼 관장인 마리아 만치니(Maria Mancini) 교수가 예술감독을 맡았으며, 마씨모 펠레그리네티를 비롯한 이탈리아 현지 작가 22명의 작품 45점이 전시됩니다.

Artists
Raquel Aversano 라켈 아베르사노
Miguel Ausili 미겔 아우실리
Alessandra Bonoli 알레산드라 보놀리
Vito Bucciarelli 비토 부차렐리
Carmine Calvanese 카르미네 칼바네세
Italo Chiodi 이탈로 키오디
Lea Contestabile 레아 콘테스타빌레
Piermario Dorigatti 피에르마리오 도리가티
Gaetano Fanelli 가에타노 파넬리
Franco Marrocco 프랑코 마로코
Sergio Nannicola 세르조 난니콜라
Vincenzo Palombo 빈첸초 팔롬보
Maximo Pellegrinetti 마시모 펠레그리네티
Marco Pellizzola 마르코 펠리촐라
Tano Pisano 타노 피사노
Stefano Pizzi 스테파노 피치
Roberto Rocchi 로베르토 로키
Daniele Salvalai 다니엘레 살발라이
Leonardo Santoli 레오나르도 산톨리
Claudio Tomei 클라우디오 토메이

Curator & Director
Maria Mancini 전시감독 마리아 만치니 / 브레라 국립미술원 교수

Italian Contemporary Art Metaverse Exhibition
CGAM VERSE gallery

 

  • 주최: Jirisan International Environmental Biennale Organizing Committee
  • 협력: Istituto Italiano di Cultura di Seoul e Ambasciata d’Italia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