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y at Frieze: The Golden Trace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과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은 2026 프리즈 서울의 일환으로 《Italy at Frieze: The Golden Trace》를 개최합니다.
발렌티나 부찌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이탈리아 작가 안드레아 프란콜리노와 한국 작가 이수경의 작품을 통해 ‘균열’과 ‘금’을 둘러싼 파괴와 회복, 흔적과 재생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마촐레니(Mazzoleni) 갤러리와 마시모데카를로 (MASSIMODECARLO)갤러리와 협업하고, 불가리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합니다.
- 기간: 2026년 9월 1일(화)~5일(토)
- 장소: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
(서울 용산구 유엔빌리지2길 34-4) - 관람: 사전 예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