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enico Nordio 바이올린 독주회
일시:
2026년 6월 4일 19:30
장소:
서울, 반포심산아트홀
주서울 이탈리아 문화원과 Seocho Cultural Foundation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2026년 공동 기획 시리즈의 일환으로, 낭만주의와 현대음악의 대화를 주제로 한 “Time Dialogue”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공연은 서로 다른 시대와 음악적 언어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유럽 바이올린 음악의 전통과 그 발전 과정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음악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Domenico Nordio는 섬세하고 깊이 있는 해석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온 바이올리니스트로, 세계 유수의 공연장과 오케스트라와 함께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한국 관객에게 이탈리아 및 유럽 바이올린 레퍼토리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하며, 한–이탈리아 간 문화 교류를 더욱 풍부하게 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