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이탈리아문화원은 강남문화재단과 공동으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마리오 마리아니의 라이브 음악과 함께하는 무성영화 상영 〈프라테 솔레〉를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무성영화와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로, 연주자가 영화의 장면과 실시간으로 호흡하며 즉석에서 음악을 연주함으로써 관객들에게 영화와 음악이 하나 되는 몰입감 있는 예술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 일시: 2026년 8월 26일(수) 오후 7시 30분
- 장소: 청담동성당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720)
- 신청: 콘서트는 무료이며, 이 링크를 통해 사전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내사항
행사장 주차 공간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방문 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