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와 공존의 장 DMZ에서 2025년에 열렸던 첫 제3의 낙원 DMZ: 한국의 실천민주주의에 이어 2026년에는 시민 역동성과 예술적 창의력의 중심지인 서울에서 제3의 낙원 서울 2026이 열린다. 서울문화재단과 협력하여 2026년 10월 15일 서울문화재단예술교육센터 용산에서 진행하는 제3의 낙원 서울 2026은 제3의 낙원 DMZ에서 이끌어 낸 논의를 구체적인 예술적 실천으로 전환하기를 시도한다. 이를 위해 시민사회 활동과 예술 작업을 연결하였다. 활동가와 예술가가 1:1 공동 작업을 진행하면서, 함께 문제를 분석하고, 미래를 상상하며, 시민사회 활동에 필요한 해결 방안을 예술 프로젝트로 제안할 것이다.
날짜: 2026년 10월 15일 (금)
장소: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