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Fare Cinema”를 맞아, 세계에 이탈리아 영화와 영화 산업을 알리기 위한 행사인 이번 영화제에서, 문화원은 상영작 가운데 “스트롬볼리“(1950)를 선보입니다.
상영 일정
서울아트시네마
- 20일(토) 16:00 – 또한 전문가 라우라 투라토와 함께하는 씨네토크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 26일(금) 20:00
광주독립영화관
- 20일(토) 13:00
- 21일(일) 15:00
시놉시스
영화는 전쟁 후 이탈리아로 돌아온 한 외국인 여성이 난민수용소를 벗어나기 위해 스트롬볼리 섬의 어부와 결혼하면서 시작된다. 그러나 섬으로 이주한 그녀는 가난과 고립, 그리고 주민들과의 갈등 속에서 점차 적대적인 현실에 갇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