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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shito falls in love with Korea 전시회- 손외자와 함께한 타르시토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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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shito falls in love with Korea 전시회- 손외자와 함께한 타르시토의 작품들

“TARSHITO FALLS IN LOVE WITH KOREA”- 손외자와 함께한 타르시토의 작품들

전시기간: 2019년 9월 4일부터 17일까지

개막식: 2019년 9월 3일 오후 5시

장소: 서울문화재단 시민청 갤러리 (B2)

 

한국은 타르시토의 프로젝트 “사랑에 빠진 나그네의 오솔길”(Il sentiero del Viandante Innamorato)에서 마지막 여정이 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10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두루마리로서, 타르시토는 그 특유의 혼재된 지리라는 개념 속에서 지형도를 바탕에 그린다. 그것은 국경과 한계선이 없는 새로운 영토를 위해 새롭게 혼합하고 창조한 대륙들이다. 이는 국경과 제한이 없는 단 하나의 인류를 위한 새로운 세상으로, 7개국의 아티스트들이 그러한 지형도 위에 자국의 예술적 전통에 따라 순례의 길을 그려 내었다.

타르시토는 자신의 회화로써 자연의 피조물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시작한다. 그리고 꾸밈없고 개방적인 한국의 아티스트 손외자가 꽃이 핀 줄기, 그 꽃들의 뿌리와 같이 한국 전통적인 회화를 통해 우정, 평화, 사랑에 대한 예술적 생각에 봉인을 찍어 회화를 기도로 탈바꿈시킬 수 있도록 공간을 내 주었다. 모든 작품에서 타르시토가 제작한 부분들은 이탈리아에서 작업되었다. 그리고 하늘로부터 영감을 받은 예술이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성스러운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한국의 사찰인 보문사에서 작업이 진행되었다. 

 

 

안내

날짜 : 부터 Wed 4 Sep 2019 까지 Tue 17 Sep 2019

주최 : IIC, Seoul Citizens Hall

입장 : 무료


장소:

서울문화재단 시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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